글쓰기의최전선1 글쓰기의 최전선 책 서평 1. 글을 잘쓰고 싶어 산 책, 글쓰기의 최전선 요즘 계속 글을 쓰다 보니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수 있을까 고민이 많아졌다. 글을 쓰다보면 단어나 문구들이 막상 잘 떠오르지 않아 막힐때가 많다. 지하철에서도 읽고 집에서도 읽고, 카페에 가서 읽었다. 아무 데서나 읽어도 잘 읽히는 책이다. 그동안 나는 책은 책상 앞에서만 읽었어야 집중이 잘 되었는데 이 책은 아무 데서나 쉽게 잘 읽혀졌다. 이 책의 도움을 받아 글을 잘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었다. 놓치고 싶지 않은 문장이 많았다. 학교를 졸업하고 어른이 된 뒤 늘 반복되는 삶을 살았다. 어제와 크게 다를 게 없고 발전하지 못한 삶인듯 하였다. 그런 삶에 살짝의 변화가 찾아왔던 것은 나의 일상을 기재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다. 평.. 2023. 4. 17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