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마지막영어공부1 서평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: 통역사가 추천하는 영어 공부 방법 해외여행을 다녀온 뒤 나의 영어에 현타가 찾아왔다. 일단 미국 발음이 아닌 다른 발음은 적응하기 너무 어렵다. 잘 들리지도 않아서 여러번 되물어야 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. 해외 여행에서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. 텝스 성적 갱신할 때도 다가와서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.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을 읽고 마지막이라는 나의 의도와는 달리 영어 공부를 꾸준히, 즉 평생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. 1.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저자 박소운 이 책의 저자는 통역사다. 직업상 원어민들을 많이 만나고 영어에 대한 노출도 많다 보니 일반인들과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.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'영어 유치원'에 관한 부분이다. 나는 아이가 .. 2023. 4. 13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