웅남이1 웅남이 - 간이 쏙 빠지게 웃긴 영화 리뷰 1. 웅남이 감독 박성광 개그맨 박성광이 오랜 꿈인 영화감독으로 첫 인사를 한다. 개그맨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영화와 거리가 멀게 느껴졌던 그는 사실 2011년 초 단편영화 '욕'을 연출했던 경험이 있고, '영화 '슬프지 않아서 슬픈', '돈릭스2'에서 진행한 영화 '끈'을 연출했던 경험이 있다. 예상 외로 수상한 경험도 다수 있다. 제11회 세계 서울 단편 영화제,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의 '웅남이'를 기반으로 첫 상업영화에 도전하였다. 박성광은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"성웅이 형이 아니면 못만들었을 영화다. 처음부터 성웅이 형을 생각하며 만든 영화"라고 이야기했다. 배우 박성웅 선배가 아니면 컨택할 곳이 전혀 없으니까 이거 쓰면서 성웅이 형 외에는 생각해본 적이 .. 2023. 4. 10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